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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형으로 계약을 했었는데 자꾸 가족묘가 눈에 아른거려 결국 취소 하고  4위형으로 다시 계약했습니다. 이미 계약서 다 쓰고 난 상태라서 걱정 많이 했는데.. 목련공원 직원분들께서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이게 원래 그렇잖아요... 그렇게 가볍게 정할 일도 아니고... 여러군데 사놓는것도 아니고... 고민고민하다가  전화하니 시간 괜찮으실때 바로 오셔서 다시 계약서 작성해주시면 된다고... 감사합니다  부모님 두 분 모시면서 조부모님 산소도 이번에 윤달 맞춰서 이장할까 계획중입니다. 나이들 수록 명절마다 성묘하러 다니는 것도 일이었는데,  좋은 자연에 이렇게 다 모실수 있게 되니 한결 마음이 편합니다. 이장 진행하는것도 도와주신다고 하시던데 끝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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