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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어서 동두천 쪽만 가보고 결정하려다가 여기 좋다는 말을 몇번들어서 큰맘먹고 한번 가봤는데 정말 고민이 많이되더군요. 공원묘지에 딱 들어서는 순간 경치도 아름답고 마음이 너무 편해지는 것이 굉장히 좋았지만 아무래도 동두천 보다는 집에서 좀 먼지라.. 엄청 고민 많이했습니다. 결국엔 가격적인 측면도 고려안할수가 없어 목련공원으로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정신없는 와중에 정말 고민 많이 하였는데 역시 고민한 보람이 있었네요. 오셨던 분들마다 좋다는 말을 안하시는 분이 없었어요. 물론 저도 굉장히 만족하고 있구요. 앞으로 관리만 잘 해주신다면 좋겠는데 공원 살펴보니까 관리가 잘 되있는 거 같아 맘이 놓였습니다. 모쪼록 앞으로도 제 선택에 후회없게 잘 모셔주셨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아직 날이 추운데 모두 고생하셨구요 다시 한번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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