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을 위한 마지막 안식처, 유족에게 마음에 위로를 드리는 공간입니다.”
자연과 하나 되는 친환경 장법으로
고인을 추모목 아래 정성스럽게 모십니다.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봉안 형태로
고인을 품격 있게 모십니다.
봉분 없이 자연스럽게 조성된 장법으로
단정하고 절제된 미를 갖춘 공간입니다.
벽면형 구조로 공간 활용도가 높고
실용성과 품격을 함께 갖춘 안치 방식입니다.
전통 장례 방식을 따르는 정통 묘 형태로
자연 속에 고인을 모십니다.
기존 묘역과 석물을 정비하여
더욱 단정하고 품격 있는 공간으로 개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