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봉안묘는 국민 80% 이상이 선택하는 화장문화에 대비하고
후손까지 생각한 가족묘지입니다.
미래를 생각한 꼭 필요한 시설입니다.
대대손손 흩어져 있던 묘역을 한 곳으로 모시면 성묘가 더욱 편리해집니다.
여러 개의 묘역을 하나의 묘역으로 축소하면서 관리비 부담을 줄일 수 있고,
토지 사용료가 자동 승계되어 추가 비용 부담이 없습니다.
시한부 매장묘는 2000년 1월 13일 이후 설치된 모든 매장묘가 해당되며,
일정 기간 만료 시 이장 또는 화장을 해야 합니다.
리모델링 후 가족봉안묘는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 매장묘의 석물을 가족봉안묘의 테두리석과 상석으로 재활용해
더 품위 있는 묘역으로 조성해드립니다.